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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송광석 코레일네트웍스(주) 대표이사 취임
날  짜   2026-10-01




송광석 코레일네트웍스(주) 대표이사 취임

“철도와 관광 연결해 국민 체감하는 고객서비스 만들 것”

역 이용부터 열차·연계교통·관광까지 연결…고객서비스 경쟁력 강화




 




 



▲ 1일, 송광석 대표이사(왼쪽 3번째)가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우현 승무사업본부장, 정종삼 신사업개발본부장, 송광석 대표이사,

임종업 역무사업본부장, 김종인 경영관리본부장)









□  코레일관광네트웍스(가칭)는 통합법인 출범과 함께 10월 1일 송광석 대표이사가 취임하고, 코레일관광개발과의 통합에 따른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고 밝혔다.


□  이번 통합은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관광개발의 조직과 사업을 하나로 결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사가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철도 이용부터 관광까지 고객 접점을 연결하는 고객서비스 전문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것이다.

 

□  송광석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이번 통합은 단순히 두 조직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코레일네트웍스가 가진 역무·주차 등 철도 이용지원과 코레일관광개발이 축적해 온 철도관광과 승무 고객서비스 역량을 잘 연결한다면, 고객이 철도를 이용하는 순간부터 여행을 마치는 순간까지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특히 “중요한 것은 통합 그 자체가 아니라, 통합 이후 우리가 국민에게 무엇을 보여드릴 것인가”라며 통합 이후의 실질적인 고객 편익과 현장 변화를 강조했다. 이어 “저부터 현장으로 가겠다”며 “직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안전과 고객 최우선 ▲양사의 역량을 결집한 사업 경쟁력 강화 ▲현장과의 소통 및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구축을 주요 경영방향으로 제시했다.

 

□  송광석 코레일네트웍스 대표이사는 “통합법인이 단순히 규모가 커진 회사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가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며 “안전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철도와 관광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통합법인의 대외 명칭은 현재 ‘코레일관광네트웍스(가칭)’로 사용하고 있으며, 정식 명칭은 직원 의견수렴 및 전문가 협의 등을 거쳐 연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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