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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코스로 즐기는 남도․제주도 유적기행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5-05-07


육.해.공 코스로 즐기는 남도.제주도 유적기행
영화 ‘명량’의 주무대인 해남 우수영부터 추자도.제주도 일주 코스

코레일관광개발이 육(KTX).해(쾌속선).공(항공)을 통해 남도부터 제주도까지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5월부터 매일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지난해 1꺜만 관객을 동원해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영화 ‘명량’의 주무대 우수영과 추자도 일주와 제주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되었다.

첫째 날, 지난 4월 개통한 호남고속철을 이용해 용산역을 출발. 2시간 30여분 만에 목포역에 도착한다.

1975년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신안앞바다 보물선의 유물들이 전시된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을 시작으로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해남 우수영으로 이동한다.

명량대첩 당시 충무공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는 우수영은 1597년 울돌목 앞바다에서 조선을 구한 위대한 전투인 명량대첩의 생생한 현장을 각종 체험을 통해 우리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오후에는 쾌속선으로 목포항에서 제주도의 또 다른 작은 섬 추자도로 향한다.

전남 완도와 제주도 중간의 작은 섬 추자도는 제주시에 속해 수산업과 낚시 명소로 인기가 많다. 감탄을 자아내는 독특한 모양의 섬들과 제주 올레길 18-1코스로 지정되어 있는 추자도 올레길은 제주 올레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코스로 손꼽힌다.

첫째 날 오후 추자도에 도착 후, 버스일주를 즐긴다.

둘째 날에는 추자도 올레길을 걸으며 자유관광을 마치고 쾌속선을 이용해 제주항으로 향한다.

마지막날에는 원시림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샤려니숲길 산책을 시작으로 신비의 숲 곶자왈로 떠나는 기차여행 에코랜드 테마파크와 섭지코지, 승마체험 등 제주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제주공항에서 항공편을 이용해 김포공항에 도착하면 육.해.공으로 즐기는 남도.제주도 여행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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