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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블라디보스톡, 생동감 넘치는 여행지로 ‘시선집중’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4-04-04


‘생생정보통’ 블라디보스톡, 생동감 넘치는 여행지로 ‘시선집중’
코레일관광개발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함께 즐기는 블라디보스톡 상품운영

KBS 2TV ‘생생정보통’ 블라디보스톡 여행이 화제다.

4월 3일 방영된 블라디보스톡 여행은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이건태)이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하는 여행상품이다.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여행지는 물론, 블라디보스톡에서 하바롭스크까지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낭만까지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지난해 업계 최초로 블라디보스톡 여행상품을 런칭하여 홈쇼핑 히트상품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오는 5일(토) 00시 40분NS홈쇼핑에 방영된다.

홈쇼핑에 방영되는 코레일관광개발의 블라디보스톡 상품은 여행업계 최저가격으로 판매되고, 차가버섯액기스 제공 등 파격적인 특전사항도 준비 되어있다.

이번에 방영된 블라디보스톡 여행은 3박 4일 일정으로 즐길 수 있다.

첫날, 블라디보스톡의 심장이자 영화 태풍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혁명광장’, 100여 년 역사를 갖고 있는 ‘굼백화점’,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독수리 전망대’ 등 블라디보스톡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둘째 날은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발역이자 종착역인 ‘블라디보스톡역“관광 후, 우스리스크로 이동하여 이상설의사 기념비, 발해 옛 성터, 고려인 역사 센터, 최재형 선생 생가 등 이국에서 느끼는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를 탐방한다.

다음날 아침은 젊음의 거리 ‘아르바트거리’와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아무르만’의 해변에서 블라디보스톡의 젊음과 활기를 즐긴다.

저녁에는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탑승한 후, 다음날 아침 ‘하바롭스크 기차역’에 도착한다.

마지막 날에는 ‘레닌광장’과 하바롭스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향토박물관 등 하바롭스크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하바롭스크 공항에서 인천행 비행기에 오르면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2박 3일 일정 역시 블라디보스톡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이건태 대표이사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주목받은 블라디보스톡 여행은 러시아의 숨겨진 매력을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이다.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해외여행코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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