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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벚꽃으로 눈이부시게 기차여행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9-03-21


[사진출처 : 강릉시청]


코레일관광개발, 4월 벚꽃으로 눈이부시게 기차여행
팔도장터관광열차 타고 전국 벚꽃유랑


□ 연분홍 벚꽃이 점점이 물들다, 마침내 만개하는 4월의 봄날. 코레일관광개발은 눈이부시게 아름다운 전국 벚꽃명소에 쉽게 닿을 수 있도록 기차여행을 준비했다. 목적지만 선택하자, 벚꽃을 배경으로 눈부신 프로필 사진은 덤이다.


#1. [남자친구와 함께] 동해 일출과 설악산·경포호 벚꽃 나들이(무박)

□ 연인과 함께라면 4월 5일 서울역 22시 30분경 출발하는 정동진행 야간열차에 오르자. 코스는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 [1코스] 밤을 달려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 정동진역에 도착해 해맞이공원 해돋이와 모래시계 공원 산책으로 한번, 강릉경포벚꽃축제 막 시작된 관동팔경 경포호수 벚꽃길에서 다시 한번 낭만사진을 담을 수 있다. 경포아쿠아리움 입장과 강릉중앙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은 팔도장터관광열차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이다.

○ [2코스] 정동진을 한번쯤 다녀왔다면, 한국의 나폴리 양양의 남애항에서 색다른 느낌의 해돋이를 맞아보자. 이어 드라마 ‘남자친구’ 촬영지로 뜨겁게 떠오른 ‘외옹치 바다향기로’에서 한번, 설악산 봄꽃길에서 다시 한번 낭만사진을 담을 수 있다. 2코스 역시 강릉 중앙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받는다.


#2. [벗과 함께] 마이산 십리벚꽃길 산책(당일)

□ 함께 있는 것만으로 든든하고 힘이 되는 벗과 함께라면 4월 7일, 청량리역에서 7시 30분경 출발하는 팔도장터관광열차에 올라 마이산으로 떠나자.

○ 영등포, 수원, 안양, 대전을 경유해 마이산에 도착하면 입구부터 탑사까지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2.5km의 십리벚꽃길과 펼쳐지는 멋들어진 풍광으로 일상의 근심을 잊게 된다. 돌아오는 길에는 대전중앙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받고 유명TV 프로그램에 방영된 청년몰(청년구단)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만둣국, 수제어묵, 풀빵 등 맛집을 찾아 자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3. [가족과 함께]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 청풍문화재단지 (당일)

□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4월 13일 서울역에서 8시 경에 출발하는 팔도장터관광열차에 올라 물 맑고 공기 좋은 청풍호에서 봄날의 자연을 만끽하자.

○ 벚꽃축제가 진행되는 청풍문화재단지는 하얀 벚꽃과 색색의 봄꽃들이 어우러진 청풍호반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단지 내 문화재와 다양한 볼거리가 아이들에게는 체험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여유있는 봄날의 운치를 선물한다. 이어 우리나라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인공저수지 의림지 산책을 마치면 제천한마음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받고 자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4. [쉼표가 필요할 때] 혼자 떠나는 여행, 청산도 유채꽃 한바퀴(무박)

□ 일상의 여유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샛노란 유채꽃이 반기는 청산도를 추천한다. 서울역에서 23시 경 출발하는 야간열차는 영등포, 수원, 평택, 천안, 서대전역을 거쳐 광주송정역까지 밤길을 달린다.

○ 연계차량과 선박을 이용해 도착한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말 그대로 쉼표의 땅이다. 높은 건물이 없어 눈이 편하고, 토담토담 돌담길과 살랑살랑 유채꽃이 말없이 길동무가 되어, 뚜벅뚜벅 한바퀴를 걷다보면 절로 마음이 가벼워진다. 이어 강진 다산기념관과 강진다원 녹차밭을 관람한 뒤 옛스러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인기를 끌고 있는 1913송정역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받고 든든히 식사를 마치면 모든 일정이 끝난다.


□ 기차여행에 대한 자세한 이용안내는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www.korailtravel.com)과 콜센터(1544-77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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