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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비경 삼국지 흔적따라 유적기행 여행상품 출시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4-12-30


천하비경 삼국지 흔적따라 유적기행 여행상품 출시
중국 양쯔강 리버크루즈 역사문화탐방
하얼빈 빙등제 연계한 테마상품 운영

코레일관광개발이 중국의 대표적인 역사&#8228문화를 탐방하는 해외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중국 양쯔강 협곡을 따라 아름다운 비경과 삼국지 유적지를 비롯한 대표적인 유적지를 둘러보는 양쯔강 크루즈 여행상품과 2015년 1월 5일 개막하는 하얼빈 빙등제와 안중근의사기념관 등의 항일유적지를 연계한 여행상품이다.

중국에서 가장 길고,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강인 양쯔(揚子)강. 2015년 1월부터 2월까지 총 3회, 5박 6일 코스로 운영되는 양쯔강 크루즈 여행은 8천 톤 급의 5성급 센트리 크루즈로 럭셔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양쯔강은 전체 길이가 6300㎞로 지류만 700여 개에 달해 길다는 뜻으로 ‘창장(長江)’으로 불린다. 2006년 하류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싼샤(三峽)댐이 준공된 후 수심이 한층 깊어지면서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강줄기를 오르내리는 선상 관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천하 비경의 협곡으로 꼽히는 싼샤에서 삼국지의 일화들이 전해 내려오는 유적지까지 강변을 끼고 어우러지는 경치를 보고 있노라면 세상사 시름과 고민을 어느덧 모두 잊을 수 있는 ‘힐링’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첫째 날 오후 인천을 출발하여 성도 국제공항에 도착 후, 호텔로 이동한다. (부산, 동대구, 익산에서 KTX 이용 출발 가능)

둘째 날, 중국 고속철도 CRH(China Railway High-speed)를 이용해 성도에서 중경으로 이동.

중국에서의 마지막 임시정부청사인 중경임시정부청사, 2천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상업거리 홍애등, 양쯔강의 모든 절경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삼협박물관을 관광한 후, 크루즈에 승선한다.

귀신들의 성이라 불리는 풍도 귀성, 양쯔강의 진주 석보채, 삼국지 유적지 백제성을 비롯해 양쯔강의 협곡을 따라 펼쳐진 환상적인 절경까지 3박 4일 동안 크루즈 여행을 만끽한다.

후베이성 이창에서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고속철도 CRH를 이용해 중경으로 이동하여 마지막 날 중경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돌아온다.

2월 28일까지 2박 3일 코스로 매일 운행되는 하얼빈 여행상품은 항일애국운동의 상징적인 하얼빈역에 개관한 안중근 의사 기념관과 세계 3대 겨울 축제인 하얼빈 빙등제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첫째 날, 인천을 출발해 하얼빈 국제공항에 도착 후, 하얼빈 시내로 이동한다. 동방의 모스크바로도 불리는 하얼빈은 고풍스러운 유럽의 거리를 연상시킨다. 하얼빈 최대의 번화가 중앙대가 역시 러시아 양식의 건물들이 즐비하다.

둘째 날은 일본군이 악행을 저지른 역사의 현장 731부대 견학을 마치고 안중근 기념관으로 이동한다.

작은 공간이지만 숭고한 정신이 깃든 안중근 기념관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역사적 현장이자, 의거 당시의 상세한 기록들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

오후에는 하얼빈 빙등제를 본격적으로 관람한다. 전 세계 유명 조각가의 환상적인 얼음조각과 오색찬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야경으로 축제의 진가가 발휘된다.

셋째 날은 하얼빈의 러시아로 불리는 성 소피아 성당을 감상한 후, 하얼빈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한다.

이건태 대표이사는 “양쯔강 주변과 하얼빈은 풍부한 자연유산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에게 역사적 의미가 깊은 여행지다. 여행의 매력과 함께 역사문화탐방까지 만족도 높은 해외여행 상품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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