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 No.1 공기업, 코레일관광개발

제목보도자료

홈 커뮤니티 > 보도자료
기차타고 즐기는 외씨버선길 걷기 축제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4-10-27


기차타고 즐기는 외씨버선길 걷기 축제
25,26일 영월,봉화코스 성료
11월 7,9일 단풍의 절정에 떠나는 청송, 영양 코스 운행

코레일관광개발이 외씨버선길 걷기축제 기차여행을 운행 중이다.

‘외씨버선길’은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영월, 봉화, 청송, 영양 4개군이 모여 만든 총 240km의 트래킹 코스로 지역별로 각기 다른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영양 출신의 시인 조지훈의 시 ‘승무’에서 이름을 딴 ‘외씨버선길’은 2010년부터 조성되어 문학과 예술은 물론, 다양한 청정 먹거리가 가득해 트레킹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약 5시간 동안 느긋이 걸으면서 천혜의 자연풍경과 다양한 볼거리(길벗 트레킹)를 곳곳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지난 4,5월 외씨버선길 기차여행을 총 4회 운영에 이어 지난 25일, 26일 영월,봉화 코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단풍의 절정과 함께하는 청송, 영양코스까지 하반기에도 총 4회 운행한다.

25일 첫 출발한 영월코스는 오전 7시 ▲서울역을 출발하여 ▲영월역에 도착 후, 김삿갓문학관부터 와석1리 마을회관까지 7.7km의 ▲김삿갓문학길을 트레킹 한 후, ▲다하누촌에서 한우를 맛보는 시간을 보냈다.

26일 출발한 봉화코스는 ▲서울역을 출발해 ▲봉화역에 도착 후, 춘양면사무소부터 소천명사무소까지의 12.2km의 ▲보부상길을 트레킹 했다.

11월 7일 출발하는 1박 2일 청송코스는 ▲서울역을 출발해 ▲안동역에 도착 후, 가을 단풍의 절정을 감상할 수 있는 ▲주왕산 트레킹으로 시작한다.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청송사과축제장으로 이동하여 사과따기체험을 통해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청송사과와 저녁에는 청송의 대표 먹거리 달기약백숙까지 맛볼 수 있다. 다음날 소헌공원부터 청송한지체험장까지의 11.5km의 ▲슬로시티길을 트레킹 하는 1박 2일 청송코스는 저렴한 가격으로 가을 절경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11월 9일 출발하는 영양코스는 ▲서울역을 출발해 ▲봉화역에 도착 후, 선바위관광지부터 영양전통시장까지의 11.5km의 ▲오일도시인의 길을 트레킹 한다.

또한, 외씨버선길 걷기축제는 개그맨 전유성이 참석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건태 대표이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청정트레킹 코스인 외씨버선길과 기차여행의 결합을 통해 앞으로도 전국의 청정 관광컨텐츠와 연계한 건강한 녹생관광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공누리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