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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안중근의사기념관과 공동기획하여 하얼빈 역사문화탐방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4-08-14


코레일관광개발 안중근의사기념관과 공동기획하여 하얼빈 역사문화탐방
안중근기념관 외 대련, 연길, 백두산 코스 추가된 여행상품 운영

코레일관광개발이 안중근의사기념관과 공동기획하여 기존 하얼빈 여행 상품에 신설 코스를 추가하여 8월부터 새롭게 운영한다.

하얼빈은 항일애국운동의 상징적인 곳이자 지난 1월 하얼빈역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개관하여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얼빈 여행상품 역시 지난 3월부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애국심과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역사문화탐방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새롭게 개편된 하얼빈 여행상품은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중심으로 하얼빈과 대련을 관광하는 3박 4일 코스, 하얼빈연길백두산 등반이 포함된 4박 5일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3박 4일 코스 첫날, 하얼빈 국제공항에 도착 후, 하얼빈의 러시아로 불리는 ▲성 소피아 성당과 러시아 양식의 건물들이 즐비한 하얼빈 최대의 번화가 ▲중앙대가를 둘러본다.

둘째 날은 일본군 악행의 현장 ▲731부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격살한 역사적 현장인 하얼빈역에 건립된 ▲안중근 기념관 등을 둘러본 후, 야간열차에 탑승하여 대련으로 이동한다.

셋째 날에는 ▲여순감옥, ▲관동법원 등 대련 내 항일역사의 현장을 둘러본 후, 다음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한다.

4박 5일 코스는 하얼빈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야간열차를 이용해 연길로 이동하여 ▲두만강과 윤동주 시인의 모교 ▲대성중학교 등을 둘러보고 ▲백두산 천지, ▲장백폭포를 관광한다.

이건태 대표이사는 “하얼빈은 국내인들에게 역사문화탐방으로 의미가 깊은 여행지다. 항일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공공기관으로서 사명감을 부여하고자 역사적 의미가 깊은 코스들을 새롭게 추가하여 개편한 만큼 만족도가 높은 여행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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