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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속 풍류 즐기는 기차여행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4-04-08


전통문화 속 풍류 즐기는 기차여행
12일 ‘안동 하회마을 벚꽃’과 27일 ‘영월 외씨버선길’ 코스 운행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이건태)이 전통문화 속 풍류를 즐기는 기차여행을 출시했다.

옛 모습 그대로 유지되어 가장 한국적인 전통마을인 안동 ‘하회마을’에서의 벚꽃과 한반도마을로 유명한 영월의 ‘외씨버선길’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4월 12일(토) 출발하는 하회마을 벚꽃 팔도장터 기차여행은 코레일과 중소기업청이 공동 주관하여 열차비 일부와 온누리상품권 5ꯠ원을 지원하는 실속 가득한 여행상품이다.

서울역을 출발해 안동역에 도착 후, 시골정취 가득한 ▲안동구시장으로 이동한다. 시장 내 찜닭 골목에서 맛보는 원조의 맛으로 점심식사를 한 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교 ▲월영교와 ▲하회마을의 운치를 더해주는 벚꽃의 향연을 즐긴다.

영월로 떠나는 기차여행은 4월 27일(일) 출발하는 당일코스다.

서울역을 출발해 영월역에 도착 후, ▲영월 다하누촌으로 향한다. 최고급 한우를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영월의 외씨버선길 12번째 코스에 해당하는 ▲김삿갓문학길 트레킹을 시작한다.

김삿갓문학길은 김삿갓문학관에서 시작하여 김삿갓묘와 김삿갓계곡을 거쳐 김삿갓주막까지 봄향기 가득한 숲길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이건태 대표이사는 “안동과 영월은 옛 모습이 그대로 보존된 가장 한국적인 관광지다. 지역 내 계절감이 살아있는 코스를 통해 여행의 멋과 맛이 배가되는 기차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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