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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形形色色) 물든 철길 위를 달리는‘정선 레일바이크’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9-11-04



□ 가을에는 形形色色(형형색색) 물드는 강원도 정선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는 바로 정선 레일바이크다.

□ 몇 해전 폐철로 구간이 많아지면서 레일바이크가 각 지역의 관광 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수많은 레일바이크 중에서 정선 레일바이크가 가장 높게 평가받고 있는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간을 달리기 때문이다.

○ 정선 레일바이크는 강원도 정선의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7.2km를 시속 15~20km의 속도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제작 된 철길자전거이다.

□ 출발지인 구절리역에는 커다랗고, 강철다리를 자랑하는 여치 한 쌍을 형상화 한 '여치의 꿈(폐객차 개조)'카페가 있다. 산 깊고 물 맑은 주변 경치와 어울리는 곤충 여치는 관광객에게 있어 추억을 선물하는 베스트 포토존이다.

○ 또한 정선 레일바이크의 도착역인 아우라지역에는 천연기념물 제259호 어름치를 형상화한 '어름치 유혹(폐객차 개조)'카페가 있다. 어름치는 천연기념물 258호로 지정되어 있는 잉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로 정선의 자연이 얼마나 맑은지를 관광객들에게 알려주는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 구절리역을 출발하면 아우라지역까지 편도로 이동하고 소요시간은 보통 30분 내외다. 2인승과 4인승으로 운영된 정선 레일바이크를 타고 아우라지역에서 도착하면 풍경열차를 타고 다시 구절리역으로 돌아올 수 있다.

○ 또한, 구절리 벅스랜드는 하늘 자전거를 타고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시스템과 다양한 곤충들의 생육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리온실 등 편의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다.


□ 레일바이크와 정선 5일장을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청량리역에서 8시 35분경 출발하는 정선 아리랑(A-train)열차에 오르면 된다. (정선5일장 매월 2일, 7일)

□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railbike.co.kr)와 033-563-8787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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