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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중심으로 떠나는 ‘기차로 떠나<봄!> 꽃여행’

작성자 : 코레일관광개발

작성일 : 2018-03-29



따스한 햇살과 살랑이는 봄바람에 어디로든 떠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완연한 봄의 계절을 맞아 ‘기차로 떠나<봄!> 꽃여행’을 준비했다.

■ 남도해양열차(S-train) 타고 나를 찾아 떠나‘봄’ 기차여행

1) 쌍계사 템플스테이 · 십리벚꽃길 · 삼천포용궁시장(1박2일)
4월 7일 단 하루, 용산역에서 7시 15분 경 출발하는 KTX 열차에 오르면 조금 특별한 기차여행을 떠날 수 있다. 순천역을 지나 온누리상품권 5ꯠ원 제공받고 둘러보는 삼천포 용궁시장, 숨겨진 벚꽃성지 사천 선진리성을 거쳐 지리산 하동 쌍계사로 이동한다. 쌍계사 템플스테이는 세 번의 공양, 새벽예불과 108염주만들기 등 지리산의 고즈넉한 풍광 속에서 여유를 가지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템플스테이를 마치고 사찰을 나서면 마치 나를 응원하는 듯 절정에 다다른 벚꽃이 길가에 늘어선 장관을 마주하게 된다. 쌍계사부터 시작되는 십리벚꽃길은 벚꽃의 향연과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한창이다. 이어 봄날의 따스함이 깃든 광한루원까지 둘러보면 모든 일정이 끝난다. 서울로 돌아오는 남도해양열차(S-train)에서 되새기는 1박2일의 시간에는 단순한 여행 그 이상의 특별함이 채워질 것이다.

이밖에도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함께 구례화엄사, 고창 선운사, 예산 수덕사 등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들과 연계한 다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상품운영 : 4.7.(토) 하루, 화개장터벚꽃축제 : 4.7.(토) ~ 4.8.(일)

2) 쌍계사 십리벚꽃길 · 천년사랑 광한루원 · 남원공설시장(당일)
올해로 23회를 맞는 화개장터 벚꽃축제는 4월 7일~8일 단 이틀뿐이지만, 벚꽃이 지는 4월 15일까지 매일 새로운 꽃길을 걸을 수 있다. 화개천을 따라 쌍계사까지 이어지는 5km의 벚꽃터널은 젊은 남녀들이 백년해로를 기약하는 일이 많아 ‘혼례길’로도 유명한데 서울역에서 8시 4분경 출발하는 남도해양열차(S-train)에 오르면 눈앞에서 즐길 수 있다. 이후 춘향과 이몽룡의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광한루원과 온누리상품권 5ꯠ원이 제공되는 남원공설시장을 둘러보는 당일 일정으로 부담없이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 상품운영 : 3.28.(수) ~ 4.15.(일) 매주 수~일요일, 화개장터벚꽃축제 : 4.7.~4.8.



■ KTX로 빠르고 편하게 즐겨‘봄’ 강릉 경포벚꽃 기차여행

3) 평창양떼목장 · 경포벚꽃 · 강릉중앙시장(당일)
하나된 열정으로 전 세계를 뜨겁게 했던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끝난 강원도에 벚꽃이 물든다. 강릉 벚꽃놀이 당일여행은 청량리역에서 오전 8시 22분 경 출발하는 KTX로 시작한다. 푸릇푸릇 대관령 양떼목장의 동화같은 풍경, 호수와 바다에 물든 분홍빛 경포대 벚꽃길, 온누리 상품권 5ꯠ원을 제공받아 든든한 강릉중앙시장 나들이 일정이다.
※ 상품운영 : 4.5.(목) ~ 4.22.(일), 경포벚꽃축제 : 4.6.(금) ~ 4.12.(목)

4) 강릉 ‘경포 벚꽃축제 야경데이트’(당일)
다가설 듯 말 듯 아직은 부끄러운 연인은 물론 운전대가 부담스러운 엄마아빠에게 추천하는 여행이 있다. 4월 7일 단 하루 운영되는 경포벚꽃축제 야경데이트는 연인·가족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분석발표한 ‘가보고 싶은 관광지 1위’ 강릉으로 떠나는 KTX-산천은 청량리역에서 오전 9시 55분 경 출발한다.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월화거리와 강릉중앙시장에서 자유로운 매력을 즐기고, 절대비경의 해안산책로 정동진 바다부채길과 커피향 가득한 안목해변 커피거리를 거쳐 야경이라 더욱 멋진 오색빛깔 경포 벚꽃을 둘러보는 알짜배기 일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 불꽃쇼까지 보고나면 마주잡은 가족과 연인의 손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중앙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5ꯠ원권도 제공받아 실속까지 챙기는 막강 가심비여행이다.
※ 상품운영 : 4.7.(토) 단 하루



■ 제천 청풍명월의 봄꽃에 물들어‘봄’ 실속 기차여행

5)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 제천한마음시장(당일)
중부내륙순환열차(O-train) 관광전용열차의 특별함과 청풍명월의 수려한 봄꽃풍경 기차여행이 단 39ꯠ원이다. 여기에 온누리상품권 5ꯠ원의 실속이 더해지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오전 8시 20분경 서울역을 출발해 청풍문화재단지에서 펼쳐지는 청풍호 벚꽃축제, 한방 엑스포공원을 거쳐 제천한마음시장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 상품운영 : 4.13.(금), 4.18.(수) 2회, 제천청풍호벚꽃축제 : 4.13.(금) ~ 4.15.(일)



■ KTX타고 남도의 맛과 멋을 느껴‘봄’ 식도락 기차여행

6) 봄볕따라 걷는 금오도 비렁길 · 송광사 · 남도맛기행(1박2일)
봄꽃놀이에 남도의 맛을 더하고 여유를 입혔다. 용산역에서 오전 7시 15분 경에 출발하는 KTX에 오르면 고즈넉한 봄이 내려앉은 조계산 송광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유일 연안습지 순천만국가정원, 해안따라 끝없이 펼쳐진 벼랑 위를 걷는 금오도 트래킹, 자연이 만든 절벽 사이의 바다 풍광이 일품인 오동도 동백숲길, 여행의 피로를 씻어내는 안심산 온천욕 등 남도의 멋과 여유가 있는 1박2일 일정이 진행된다. 일정 내 남도별미인 산채정식, 해물한정식, 게장백반, 통장어탕 등 총 4식이 제공되어 식도락 여행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 상품운영 : 4.13.(금), 4.25.(수) 2회

7) 순천만국가정원 봄꽃축제 · 순천 구석구석 집중탐방(당일)
개화시기에 맞춰 여행을 떠나기 어렵다면 한 달 가득 축제가 열리는 순천만국가정원을 추천한다. 용산역에서 7시 15분 경 출발하는 KTX에 오르면 순천만국가정원으로 향한다.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250종, 약 1억송이 봄꽃의 향기에 취할 수 있다. 이어 우리나라 최대 갈대군락지이자 세계적인 희귀조류 서식지 순천만습지 갈대밭, 순천드라마세트장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 상품운영 : 4.6.(금) ~ 5.22.(화), 순천만국가정원 봄꽃축제 : 4.6.(금) ~ 5.22.(화)

예약 및 안내는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www.korailtravel.com)와 코레일관광개발 콜센터(1544-7755)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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